파나마 꽃동네 - 예수의 꽃동네 형제회, 자매

 파나마의 '꽃동네'는 한국의 예수의 꽃동네 형제회가 파나마에 세운 노인, 환자, 노숙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시설 및 활동을 의미합니다. 2019년 파나마 세계청년대회 때 프란치스코 교황과 오웅진 신부가 만나면서 시작되었고, 현재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집' 등 여러 거점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및 시설

  • 시설 설립: '착한 사마리아인의 집'과 같은 공동생활가정 및 복지 시설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지원 대상: HIV/AIDS 환자, 노숙인, 버려진 사람들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들을 지원합니다.
  • 활동 내용:
    • 인도적 지원 및 주거 지원

    • 재난 지역의 생계 지원
    • 정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시작 계기
  • 2019년 1월, 파나마에서 열린 세계청년대회 기간 중 오웅진 신부(예수의 꽃동네 유지재단 이사장)와 프란치스코 교황이 만나면서 파나마 꽃동네 설립의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 이후 파나마에 '예수의 꽃동네 형제회'가 설립되어 복지 시설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파나마 대한민국 대사관 2024년 2월 25일

 - 정진규 대사는 2.25.(일) 파나마 예수의 꽃동네 형제회가 주최한 "꽃동네 자선의 집" 개소식에 María Inés Castillo 사회개발부 장관, 김한식 토마스 신부(총괄부국장), Ruben Aerosemena 전 주한 파나마대사 등과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관련기사 
==== 기사 : https://www.yna.co.kr/view/AKR20190130178900064 
예수의 꽃동네, 형제회, 자매회 링크 : http://kkotbs.kr/mai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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