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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November, 2025

최근 한국 정치에 개입된 종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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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대 종교의 정책 제안 불교 조계종 : 명상 교육 공교육 도입 , 사찰 피해 보상 , 불교 문화시설 건립 지원 등 요구. 개신교 연합기관 : 생명존중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 , 사립학교 종교교육 자율 보장 , 기독교문화유산보호법 제정 등 제안. 천주교 주교회의 : 낙태 허용 반대 , 차별금지법 내 성적 지향·성별 정체성 포함 반대 , 지방보조금 회계 감사 강화 등 요구. 2. 사이비 종교 개입 의혹 일부 극우 성향 종교 집단(예: 신천지, 통일교 )이 특정 정당 공천 과정과 대선에 개입했다는 의혹 제기. 민주당은 “극우 사이비 종교의 국민의힘 대선 개입 진상조사단”을 설치해 조사하겠다고 발표.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특정 정치인 지원을 위해 신도 수만 명을 당원으로 가입시켰다는 폭로도 논란. 3. 비판과 우려 시민단체와 학계는 이를 정교분리 원칙 위반 으로 지적. 특정 종교의 교리·이익을 국가 정책에 반영하면 다른 종교 및 비종교인의 권리 침해 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선거가 종교계의 이권 사업 민원 창구 로 변질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짐. 📌 정리 문제 핵심 : 종교계가 정치권에 정책을 요구하거나, 사이비 종교가 정당과 유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정교분리 원칙이 흔들리고 있음. 사회적 파장 : 특정 종교의 이익이 국가 정책에 반영될 경우, 종교 중립성과 민주주의가 훼손될 수 있음. 대응 필요성 : 종교의 공공적 역할은 존중하되, 정치 개입은 엄격히 제한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 관련 링크  :  "사이비 종교집단 개입 국힘, 회생 불가"...민주당, 진상조사단 설치 - 오마이뉴스 [최세진 칼럼] 종교의 정치 개입 - 문화저널21 민주 "특정종교 정치개입 전면수사해야"…김문수엔 "내란옹호 망언" [전문가 칼럼] 정치가 흔들릴 때 종교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 네이트 뉴스 너무 정치적인 보수 개신교, 놀랄 정도로 비정치적인 진보 개신교 < 공존과 회복의 정치 < 연재 < 기사...

중남미의 한국 이단들 뉴스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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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에 진출한 한국 주요 이단들은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한편, 교리 책자를 발간하며, 한류(韓流)를 매개로 곳곳에 거점을 확보해 나아가고 있다. 종교적으로는 대부분 가톨릭이 우세한 지역이지만, 개신교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단이란?  [이단] 이단이란? 중남미의 한국 이단들 - 현대종교 특히 이 기사를 보면, 파나마에는 기쁜소식선교회, 하나님의교회, 신천지가 각각 활동 거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신천지는 수십 명 규모의 신도와 수료생을 확보한 것으로 기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기쁜소식선교회(박옥수 구원파) 활동 지역에 파나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미 지역 거점 중 하나로 언급되며, 여러 나라와 함께 선교 거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 도 파나마시티에 모임처를 두고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중남미 18개 국가에 102개 주요 거점을 운영 중인데, 그중 하나가 파나마입니다. *  신천지 요한지파 의 활동에서도 파나마가 언급됩니다. 2023년 기준으로 신천지 수료생 통계에 따르면 파나마에서 37명이 수료했고, 또 다른 보고에서는 약 10명의 신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기사내용]  문화행사로 접근하는 박옥수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   기쁜소식선교회는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로 된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중남미 지역 여러 곳에 거점을 확보하고, 정치권과의 친분을 쌓는 동시에,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류를 이용한 문화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기쁜소식선교회에 따르면 중남미에 총 131개의 교회가 있다고 한다. 4)  박옥수는 2024년 1월과 3월에 각각 중미 코스타리카, 도미니카, 멕시코와 남미 페루, 우루과이, 브라질을 방문해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의 활동은, 한국기독교연합(KCA)과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이 주관하고, 그라시아스합창단 음악회와 월드캠프 등의 문화행사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행사...

파나마 꽃동네 - 예수의 꽃동네 형제회,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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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마의 '꽃동네'는   한국의 예수의 꽃동네 형제회 가 파나마에 세운  노인, 환자, 노숙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시설 및 활동 을 의미합니다. 2019년 파나마 세계청년대회 때 프란치스코 교황과 오웅진 신부가 만나면서 시작되었고, 현재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집' 등 여러 거점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및 시설 시설 설립:  '착한 사마리아인의 집'과 같은 공동생활가정 및 복지 시설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  HIV/AIDS 환자, 노숙인, 버려진 사람들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들을 지원합니다. 활동 내용: 인도적 지원 및 주거 지원 재난 지역의 생계 지원 정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시작 계기 2019년 1월, 파나마에서 열린 세계청년대회 기간 중 오웅진 신부(예수의 꽃동네 유지재단 이사장)와 프란치스코 교황이 만나면서 파나마 꽃동네 설립의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이후 파나마에 '예수의 꽃동네 형제회'가 설립되어 복지 시설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파나마 대한민국 대사관 2024년 2월 25일  -  정진규 대사는 2.25.(일) 파나마 예수의 꽃동네 형제회가 주최한 "꽃동네 자선의 집" 개소식에 María Inés Castillo 사회개발부 장관, 김한식 토마스 신부( 총괄부국장),  Ruben Aerosemena 전 주한 파나마대사 등과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관련기사  ==== 기사 : https://www.yna.co.kr/view/AKR20190130178900064  예수의 꽃동네, 형제회, 자매회 링크 : http://kkotbs.kr/main.php